GCR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많은 통찰과 조언을 제공했다. 그는 크립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보통 사람들에게 마카오나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비행기 티켓은 너무 비싸요. 하지만 탈중앙화된 카지노나 폰지 사기는 돈이 쉽게 풀리고 시장이 위험선호적일 때 항상 빠르게 성장해요. 저는 인간이 절박하고, 탐욕스럽고, 타락하고, 외롭고, 메타버스에 갇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크립토에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의 투자 전략은 다음과 같다.
작은 코인들이 갑자기 오를 때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고, 시간이 지날수록 안전하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와 반대로 행동하는데, 처음에 조심하고 나중에 욕심을 내서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
폰지 사기 코인도 마찬가지다. 폰지 사기 코인은 권투와 같다. 승자는 계속 이기고, 패자는 계속 지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오히려 이기고 있는 코인을 팔아치우고, 지고 있는 코인을 더 사들이는 경향이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잘못된 투자 행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소문을 통해 구매하고, 뉴스를 통해 팔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비트와 이더를 오래 갖고 있는 것이 더 나은 전략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정부와 중앙은행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많은 돈을 찍어낼 것이다. 시장의 모든 단기적 움직임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다. 단기적 시장 변동에 일일이 대응하기 보다는 비트와 이더를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어떤 뉴스가 암호화폐 가격에 영향을 줄 때, 많은 사람들은 뉴스의 진실성에 집중하곤 한다. 하지만 뉴스의 진실성보다는 그 뉴스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고 그 반응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시장의 반응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더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다.
도지코인에게 가장 좋은 길은 아이러니하게도 트위터가 실제로 도지코인을 아무데도 통합하지 않는 것이다. 일론은 계속해서 도지코인에 대해 힌트를 주고, 농담하고,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하면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마치 대단한 계획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걸 "호스킨슨"라고 부른다. 약속만 하고 결과물은 내놓지 않는 것이다.
성공한 프로젝트에게 가장 큰 위협은 바로 그 성공 자체다. 왜냐면 성공은 항상 모방을 낳기 마련이다. 크립토 업계는 무자비하게 경쟁적인 곳이라, 성공한 프로젝트는 많은 모방 프로젝트를 낳게 되고, 투자자들은 끊임없이 더 높은 수익을 찾아 이동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시장의 역동성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코인에 투자해 큰 수익을 냈다고 해도 그 수익을 실제로 실현하기 전까지는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 없다. 많이 오른 코인에서 거래량이 많을 때 일부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나쁜 전략이 아니다. 거품이 있는 시장에서는 조심스럽게 일부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새로 나온 코인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들고 있지 않고, 코인을 만든 팀도 아직 부자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코인에 대한 과대 광고를 만들어내려는 동기가 충분하다.
많은 사람들은 적은 양의 비싼 코인보다는 많은 양의 싼 코인을 선호한다. 이는 크립토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이런 심리를 이용해 싼 코인을 대량으로 판매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다.
가치 평가가 모호하고 투자자 심리에 영향을 받는 자산의 경우, 딱 떨어지는 숫자가 분명한 수렴 지점이 된다. 이것이 쉘링 포인트(Schelling Point)다. 쉘링 포인트란,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는 균형점을 의미한다.
"예상대로 10달러 지지선에서 밈 코인이 바로 반등했어요."
blga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