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빈 살만 투자”…검찰, ‘스캠코인’ 사기로 57억 가로챈 일당 기소
가상자산을 이용한 사기로 57억 넘는 돈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는 사기와 배임 혐의로 코인 발행업체 대표이사 50대 A 씨와 임직원 등 3명을 어제 불구속 기소했다고 오늘(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