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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eam
Apr 23, 2024
지금의 만행들을 보며 너무 열받아서 무기력합니다. 저도 그랬듯 많은 분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으며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그걸 이렇게 무너뜨리다니 치가 떨리네요. 마음 다잡고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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