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에서 7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분실
$BTC 관련 암호를 USB에 어떻게 보관했는지, 그리고 정기 점검 과정에서 어떤 미친놈이 "스캠 사이트"에 접속을 하는지에 대해서 확실한 수사가 있어야 할듯.
상식적으로 700억원 들어있는 금고 정기 실사 들어가서 노트북 키고 ㅇㄷ사이트 들어가는 사람도 있나?
- 정확한 분실 규모
- 프라이빗키를 멀티시그로 관리하지 않은 이유
- 온체인 트랜잭션 내역
- 스캠사이트에 언제, 왜 접속했는지
꼭 다 찾아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