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햇살
Jan 15
첫걸음....
불과 한 시간전에 미러를 알게 되었다. 영어도 제대로 못해서 크롬번역기에 의지해 접속하고 지금처럼 더듬더듬 만들었던 메타마스크에 연결하고 이렇게 첫 게시물을 만들어본다. 망망대해에 유리병을 던지는 마음으로 광막한 사막을 향해 걷는 첫 마음으로 그렇게 첫 글을 띄워본다. (근데 이거… 한글 나오기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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