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흥미로워하는 수이네임서비스의 개발 현황에 대해 확인해보고자 한다.
우선 깃허브에 들어가보자

보게 되면 26명의 팔로워, 카테고리는 3개인데, api스크립트는 2일전, 오브젝트는 3주전, ethos커넥부분은 1월9일에 업데이트 된것으로 보인다.
사실 음 우려되는 부분중하나가 테스트넷버전이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 웨이브2가 끝나버려
테스트버젼을 런칭을 못했는데 개발현황을 보니 그럴만하다
생각보다 개발된 모습이 없는 느낌이다. 나도 코딩을 자세히 모르지만
대충 코드 단어들만 봐도 얘네가 어떻게 개발하는지 느낌은 오는데,
마케팅에만 힘쓰는건지 개발자가 없는건지 생각보다 개발흔적이 없어서 좀 우려되긴하다.
사실 어디 열심히 투자받은것도 아니고 개인끼리 뭉쳐서 플젝을 시작한거같고 수이내에서
컨테스트를 통해 해커톤이나 경연대회를 통해 상금을 받아 활용하는 느낌인데

위에 규모를 키우는데 3가지 갈래를 말하고 있다. 소유권 늪을 참조하고 텍스트를 기록하고 저장하는 리조버, 도메인 늪은 그 도메인의 소유권을 나타내는데, 그 늪은 자동적으로 그 도메인에 대한 주소이기도 하다.
마지막 프로필은 자동적으로 처음에 등록된 도메인과 함께 생성되는데, 모든요소와 기본정보를 함께볼수있는 공간이기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