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elieve in science and desire. I am a beginner developer & NFT Collector . I love art & Tech $BTC $ETH $Klay $USDT $LUNA $KSP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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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및 가상화폐의 상당부분을 USDT 달러화하고 스테이블코인 예치를 통해 꿀빨고 있다가
요즘 환율도 떡상하고
많은 자산들이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전쟁 이슈때문에 여러가지가 겹쳐서
개이득.
일단 암호화폐의 모멘텀은 꺾인것 같아서 BTC 적립식으로 천천히 투자할 생각은 있으나
다른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겠다는 판단..
구글 및 기타 주식들 줍줍 해보려고 고민중.
살면서 나에게 많은 영향과 인사이트를 주는 회사는 구글..
책에서 배우는것도 많지만 요즘에는 유튜브에 왠만한 지식이 있고 전문성도 올라가서
살면서 가장많은 시간을 빼앗아 가는 업체의 주식을 사는게 맞는거라고 생각
2022년 7월 에는 1:20으로 액면분할을 할예정
Buy the deep 을 외쳐본다 10~20% 세일을 더하면좋겠지만 지금부터 분할매수.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돈을 계속 찍어내는 쇼미더머니 치트키는 사라지지 않을것같다.
현금은 쓰레기라는 생각은 변화가 없고, 비트코인에 몰빵해야겠다는 생각이 이성적으로는 맞아 보이지만 아직은 변동성때문에 한번에 몰빵은 못하겠..

최고점 2900~3000달러 찍고 2500달러로 약 20% 세일
QQQ또한 20% 조정


1300만원으로 50억이상 번 전업투자자..
벤처캐피탈 출신이라서 안목이 참좋은것 같다.
이분이 모든사람에게 공개하는 좋은 픽
구글, 넷플릭스, 네이버, 카카오
가치산출의 문제지 오래 투자하게 되면 10년후에는 자기분야에서의 최고기업이고 성장해있을꺼 같긴하다.
보다가 무릎 탁 친 컨텐츠.
신박사님이 말씀하신 진리.
철학적으로 많이 고민한게 보인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nothing is free in the world
물리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 법칙
우주는 무질서한 방향으로 간다.
에도 비유 ㅋㅋ 진짜 인생 많이 아는것처럼 말하는 유튜버들이 몇십~몇백만원에 강의 팔던데 진짜 유튜브가 참좋은게 공짜로도 이런 인사이트를 공유해준다는게 대단하다.
군대에서 깨달아서 저걸 생각하면서 살았다는게 참대단.
어릴때는 공짜로 얻어먹고 다니고 그런걸 즐기면서 살다가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걸 깨닫고, 복학을 한뒤에는
선배가 되서는 사주려고 노력했다고한다.
공짜가 없으니까 함부로 무언가를 받으면 안된다.
결국에 이런걸 토해야된다.
상호성의 법칙
A가 B에게 무언갈 주면
B가 A에게 무언갈 주어야한다.
주는게 실력이다.
줬다가 시간이 지나면 인플레이션이 지나면
가치가 붙어서 돌아올것이다.
안돌려줬을경우에는 그사람은 빚진것이다.
그사람은 살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빚질것이고, 그사람의 삶은 결국 무너질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삶을 측은지심으로 지켜봐야할것이다.
ㄷㄷ하면서 무서운 표현
지금 내가 인생에서 손해보는 무언갈 한다면
결국엔 이거엔 이자가 붙을것이다.
생산적인 일을 하더라도 여기엔 인플레이션때문에 이자가 붙을것이다.
공짜로 이사람이 나에게 주네.
나에게 가져가는게 없나 생각해보니까 나에게 시간을 가져가는구나.
시간은 공짜가 아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이걸 찍는 유튜버로서는 이런걸 공짜로 베품으로써 본인이 얻으려고 하는거까지 이야기함
자기만족 + 국가가 발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함.
돈을 많이벌어서 명품,좋은차 사보고 그런것에서 오는 행복감도 얻어 봤다고하는데 일시적이라고
오랫동안 행복하기 위해선 어려운도전을 해낼때가 미친듯이 행복하다
자녀에게 희망을 주고싶다는 생각
같은돈으로 개인의 기호는 합법적인 선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인정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
타인의 성장을 보면서 희열을 느낀다..
나도 이걸 보면서 인생을 살면서 내가 빚을 크게 진 사람이 누가 있는가 생각을 해봤다.
부모님과 할머니에게 가장 큰 빚을 진 것 같다.
이번에 돈을 좀 벌고 돈을 쓰면서 가장 아깝지 않은게 부모님에게 s22와 태블릿을 사드린게 가장 잘 한 것 같다.
할머니에게도 스마트폰이랑 태블릿을 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명절때 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