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마다 쏟아지는 웹3.0 얘기에 웹3.0을 직접 체험해보기로 했다.
시작은 미라클레터였다.
메타마스크를 크롬에 설치하고

업비트에서 구매한 이더를 옮기고 (수수료 헉헉..🥶)
이 메타마스크 지갑과 미러를 연결했다. 미러는 내가 지금쓰고 있는 웹3.0 기반의 글쓰는 사이트다.
미디엄이나 서브스택, 브런치 비슷한 것이다.
드디어 첫 글을 남겼다. 앞으로 나의 웹3.0 생활기는 미러에서 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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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타마스크 지갑과 미러를 연결했다. 미러는 내가 지금쓰고 있는 웹3.0 기반의 글쓰는 사이트다.
미디엄이나 서브스택, 브런치 비슷한 것이다.
드디어 첫 글을 남겼다. 앞으로 나의 웹3.0 생활기는 미러에서 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