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차지하려는 목적은 희토류 보다는 북극안보를 동반한 군사적/지리적 이점을 차지하는 것.
빙하 감소로 인해 북극 항로의 가치가 급등 중이고, 그린란드는 미/중/러 경쟁의 지리적 관문역할을 한다.
겸사겸사 희토류도 가져오면 좋은 것 뿐이다. "전략적 요충지"이다.
뻔한 말이라도 들어, 야 들어
아무것도 아냐
지나가면 진짜 아무것도 아냐
여기 있는 사람들 백 년 뒤면 다 사라져
저 개같은 소문들도, 미국 대통령도
세상의 모든 부자들도, 빈자들도, 새들도, 꽃들도
그리고 너도, 나도
그러니까
한 시간만 더 살아보자
그렇게 우리
오늘 보고 내일 보고
모레 또 봐
매일 매일 오래 봐
오늘은 죽지 마
인생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
어차피 아무도 살아서 못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