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2022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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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
2021년이 지나가고 2022년이 되었다. 2022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신년계획을 세워보지난 늘 계획대로 살아지진 않고 계획에 없었던 뭔가가 생기는게 사실이지 올 한해도 잘 부탁한다 2022년아 그리고 수고했고 고마웠어 2021년아 이 글을 보고 계신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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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추억(산타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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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산타가 있다고 믿다가 없다고 믿게 된 시기가 언제쯤인가? 적어도 나는 10살때까진 산타가 있다고 믿었다. 9살때쯤 산타가 없단 생각이 머리속에 자리 잡을 즈음 난 확인해보고 싶었다. 산타가 과연 있는가? 있다면 분명 우리 부모님일거야 어린 나는 밖에 나가기전에 집안 구석구석 혹시 모를 선물이 있는지를 확인해보았다. 없다. 몇번이고 혹시 숨어 있을지 모르는 선물을 찾아보았지만 없었고 마지막 현관문까지 내가 직 접 잠갔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밖을 나갔고 집으로 부모님과 돌아왔는데 이게 무슨 일인 가! 거실 테이블에 선물이 올려져 있는것이였다. 분명 나가기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말이다. 그렇가 산타는 있었다. 적어도 그 시절엔 말이야
꾸준히 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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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운동을 한다고 마음만 먹은지 20년. 기타를 배운다고 기타 사놓고 폼만 잡은지 10년. 일주일에 책 한권 읽으리라 다짐한지 5년. 글 한 번 써보겠다고 마음먹고 안 쓴지 1년. 만에 이곳에서 글을 써본다. mirror 거울. 내가 마음에 들던 안 들던 거울에 비취는건 내모습이지 거울 속에 비췬 내모습을 나 스스로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날 사랑할까? 거창한 시작은 아니지만 안 하는것보다야 머라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앞으로 그냥 생각나는 것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볼께.
한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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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한해가 간다. 나이도 먹고 뒷자리가 바뀌는게 먼가 슬프다. 참 이상하게도 어렸을땐 나이 먹는것이 좋았는데 이제는 나이 먹는게 싫다. 정확히는 서러워 진다. 아직 젊은데말야.. 문든 이상은누님의 언제가는 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언젠가는 ---이상은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로 떠내려가는 건 한다발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 보니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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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제부터 뭘 할까 고민해볼께요 편하게 놀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