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증식증은 종양도 염증에 속하지 않는다. 조직학적 표현으로 볼 때 유선조직증식과 퇴행성변화로 내분비기능 문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이 병은 중년 여성에게 잘 발생하는데, 청소년과 폐경 후 여성에게도 발생한다. 현재 대도시의 직업 여성 중 50%-70%는 모두 어느 정도의 유선 증식이 있다. 유방증식증은 유방통증과 유방이 결절을 만지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그 피해는 질병 자체가 아니라 심리적 스트레스로 유방암에 걸리거나 나중에 암이 될까 봐 걱정된다. 유선증식증은 여러 가지 병리 유형이 있는데 예를 들어 단순성 소엽증식(유선증식증의 대부분을 차지)은 심리 상태를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면 점차 완화될 수 있다. 만약에 유선 소엽증식 반도관 상피증식이 나타나고 중도이형이 나타나면 암 전단계 병변(극소부분 차지)이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