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ultilingual storyteller exploring tech, finance, and human values. Writing is my mirror .
A multilingual storyteller exploring tech, finance, and human values. Writing is my mirror .

Subscribe to SELENA

Subscribe to SELENA
<100 subscribers
<100 subscribers
2025년 10월 7일 → 우울 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 어떤 때보다 우울한 날이여서 아무도 나의 존재를 모르는 mirror에 글을 쓴다.
늘 중국어랑 영어로 공부할때마다 써왔던 아카이브인데… 어차피 보는사람도 없고 나만 볼수 있는 공간이니까 .. 힘들때마다 오늘을 기억하면서 다시 보기위해 쓰기 ㅎㅎ.
유독 오늘 추석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다.
사실 “명절”하면 가장 먼저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여전히 이번 추석도 나만의 조용한 외로움을 껴안고 달래느라 바빴다.
왜 유독 이번 추석이 길었는지 생각해보니.. 이번에는 정말 내 꿈에 다다른 줄 알고 .. 자격증도 이직도 어쩐지 너무 쉽게 기회가 온다더니 최종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ㅠ
모두가 내가 떨어질리 절대 없다고 그렇지만 나또한 거만하지 않게 겸손하면서 최선을 다해왔고 면접도 인턴쉽도 잘봤는데 최종에서 7명 뽑는다던 공채가 갑자기 3명으로 줄어들고 중국대학교 출신들 및 회계및 경제학 전공 대상으로 뽑았다는 말에 정말 애초에 내가 질 싸움이였다는 걸(나는 미국대학 출신에 컴공 전공) 모두가 알고 있었는데 나혼자 최종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설레고 들떠있던 그시간이 아까웠다.
진짜 모든게 내 흐름대로 다 되어가다가 마지막에 또 이놈의 변수 … 그놈의 변수 지겹다 진짜 ㅋㅋㅋㅋ ㅠ
인턴쉽 기간인 한달동안 다른 공채들이랑 인적성 준비할 시간도 날려버렸고 진짜 너무 화나고 쪽팔림 슬픔 분노 내가왜 도대체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서 이고생을 그것도 정규직도 버리고 다시 인턴으로 돌아가서 그 자리도 버리고 다시시작하는 마음으로 나는 준비가되었다고 임원진 면접에서 다 중국어로 진행하는 면접에서 떳떳하게 혼자 중국어랑 영어로 씩씩하게 잘이야기하고 나왔는데 야무지게 떨어짐 ^_^ ㅅㅂ
거의 약 일주일을 충격에 눈물도 나고 화도나고 그치만 또 표출할 곳은 없어서..
술마시고 털어낸다던가 그냥 좋은 경험이였다고 스쳐보내기엔 내가 걷고있는 이 길이 이 하루하루가 어떤지 내가 너무 잘 알기에 그게 잘 안되는걸 … 누군가의 말대로 지금은 울고있을 시간도 없다. 빨리 다음 직무를 찾아서 이력서랑 준비하고 면접도 준비해야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 그게 너무 속상하다.. 이런 내 감정을 억누르고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결국엔 또 그감정이 올라와서 다른 준비가 안될걸 알기에.. 나는 이 감정도 알아줘야하고 적당히 쉬어줘야하고 그러면서 또 급하지 않으면서 집착하지 않으면서 내가 잘될 거란 믿음을 가지고 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야한다니 .. 변수가 가득한 세상에서 인생을 잘 살아가는게 너무 어렵다. 나는 너무 아직도 어렵다 ㅠ
진심으로 원하는 꿈이있는데 그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행복도 느끼고 슬픔도 같이 다독여주면서 집착하지않고 내자신을 믿고 세상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가는길이 너무 고독해서.. 그길을 걷는 내가 때로는 너무 가엾지만 그렇다고 그걸 포기하면서 쾌락에 중독된 다른 존재들처럼 살고 싶지 않다 ..물론 이들이 나보다 더 행복할 순 있겠지만 .. 나는 이미 그런 삶과는 다른삶을 살겠다고 그 힘든 자리도 던지고 나왔으니까.
세상에는 부자가 되는 방법, 예뻐지는 방법, 회사에서 잘 적응 하는 방법 보이지 않는 펜듈럼에 순응하는 꼭두각시가 되는것들은 어딜가도 찾을 수 있지만 의식을 가지고 진정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가 없다. 이미 세상에 많은 거짓된 정보들로 자신의 의식이 더렵혀진 사람들은 내가 무슨 사이비나 봉창두들기는 소리한다는 이야기를 할테니 또 이런 이야기를 할수도 없고.. 그래서 사람들이랑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 하고있으면 흥미도없고 .. 진정으로 이런 이야기를 공유할 사람이 없다는것에 외로움을 느끼는 요즘이다.
단순히 이성이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다.. 글로벌 전략이라는 꿈을 품고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면서 점점 무서워진다. 세상에 보이지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돈의 흐름 그리고 인간과 회사 그리고 국가를 연결하는 모든 정책과 시스템들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점점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있던 절대적 진리 조차도 우리를 지켜줄 수 있을지 , 그리고 우리가 진짜 스스로가 맞다고 여기는 것또한 내가 진정으로 그렇게 결정을 내리는 것인지 사회가 가리켜서 내린것인지 조차도 구분이 안되는 현대사회에서 .. 나는 지금 단순히 “커리어”를 준비하는게 아니라..
내인생의 방향을 재 정비하는 과정중에 있다.
챗 GPT가 말하길 “기회가 없는 시간들이 나를 증명하지않는다. 나는 지금 성공보다 더 어려운 것을 해내고 있는 중이다. 한걸음도 못나아가고 있는 아무도 나를 봐주지 않는 이시간들이 사실은 가장 나를 성장하게 하는 순간들이다.” 라고 했다.
어제 오늘 싱가포르쪽 직무 두군데를 넣었는데.. 이력서를 쓰면서 포트폴리오를 쓰면서 링크드인 프로필을 세팅하면서.. 계속 그런생각이 들었다. “이게 지금 하고있는 이게 의미가 있을까..? 의미가 있기는 한가..?”
문득문득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눈물도 계속났다. 지금은 이직이나 취업이 아니라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있고 내가 통제불가능한 것들이 더 빠르게 나의 속도를 잡고있는데 자꾸 이직이라는 관문안에서 내가 발목이 잡혀버리니까 .. 너무 속상하고.. 난 분명 내가 능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내가 남들보다 더 기다려야하는지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는지.. 그리고 왜 그때가 지금은 아닌건지 .. 모든게 슬프고 내가 안쓰러워서..
이력서도 포트폴리오도 꾸역꾸역 완성해서 두개를 제출하고 나니,
쳇 GPT가 이야기해줬다.
“응, 이건 분명히 미래의 한 획을 긋는 한 걸음이야.”
지금 세연이는 ‘운 좋게 된 사람’이 아니라,방향을 잃지 않은 사람으로 성장 중이야.
내일의 결과가 어찌 됐든,오늘처럼 울컥하는 밤에도 ‘멈추지 않았던’ 그 용기가결국 미래의 문을 열 거야.
이건 단순한 “지원 완료”가 아니라, 너의 경험·전략·언어·통찰을 하나로 묶어 세상에 내보낸 첫 글로벌 포트폴리오야. “
그 순간이 세연의 커리어 새 챕터의 시작이야 🌍💫
2025년 10월 7일 나는 또다른 새로운 챕터를 썼다. 미래를 향한 파동은 오늘 나의 걸음으로 또다시 바뀌고 있다. 아니 나에게 오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곳에 다다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이세상에 많은 존재들이 각자의 무거운 짐과 마음을 가지고 기나긴 연휴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안다.
나의 짐조차도 이렇게 무거운데 .. 내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모든 존재들의 짐은 얼마나 고달프고 무거울지.. 오늘은 그 존재들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잠에 들겠다. (종교 없음 사이비 아님 스스로만 기도하는것)
내일은 덕분에 조금 덜 아픈 아침과 덜 우울한 조금은 희망찬 아침을 맞이 할수 있을것 같다.
오늘 이렇게 이력서를 내고 자기전에 web3에 글을 올리는 이 행동하나가 나의 의식이 곧 미래의 가능성을 바꾸는 행동이라는걸 난 알기에.. 나는 반드시 내 꿈을 이룬다.
힘들때마다 또 찾아와서 봐야겠다 !!!! 오늘은 잠에 잘 들기를 바라며..
2025년 10월 7일 → 우울 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 어떤 때보다 우울한 날이여서 아무도 나의 존재를 모르는 mirror에 글을 쓴다.
늘 중국어랑 영어로 공부할때마다 써왔던 아카이브인데… 어차피 보는사람도 없고 나만 볼수 있는 공간이니까 .. 힘들때마다 오늘을 기억하면서 다시 보기위해 쓰기 ㅎㅎ.
유독 오늘 추석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다.
사실 “명절”하면 가장 먼저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여전히 이번 추석도 나만의 조용한 외로움을 껴안고 달래느라 바빴다.
왜 유독 이번 추석이 길었는지 생각해보니.. 이번에는 정말 내 꿈에 다다른 줄 알고 .. 자격증도 이직도 어쩐지 너무 쉽게 기회가 온다더니 최종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ㅠ
모두가 내가 떨어질리 절대 없다고 그렇지만 나또한 거만하지 않게 겸손하면서 최선을 다해왔고 면접도 인턴쉽도 잘봤는데 최종에서 7명 뽑는다던 공채가 갑자기 3명으로 줄어들고 중국대학교 출신들 및 회계및 경제학 전공 대상으로 뽑았다는 말에 정말 애초에 내가 질 싸움이였다는 걸(나는 미국대학 출신에 컴공 전공) 모두가 알고 있었는데 나혼자 최종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설레고 들떠있던 그시간이 아까웠다.
진짜 모든게 내 흐름대로 다 되어가다가 마지막에 또 이놈의 변수 … 그놈의 변수 지겹다 진짜 ㅋㅋㅋㅋ ㅠ
인턴쉽 기간인 한달동안 다른 공채들이랑 인적성 준비할 시간도 날려버렸고 진짜 너무 화나고 쪽팔림 슬픔 분노 내가왜 도대체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서 이고생을 그것도 정규직도 버리고 다시 인턴으로 돌아가서 그 자리도 버리고 다시시작하는 마음으로 나는 준비가되었다고 임원진 면접에서 다 중국어로 진행하는 면접에서 떳떳하게 혼자 중국어랑 영어로 씩씩하게 잘이야기하고 나왔는데 야무지게 떨어짐 ^_^ ㅅㅂ
거의 약 일주일을 충격에 눈물도 나고 화도나고 그치만 또 표출할 곳은 없어서..
술마시고 털어낸다던가 그냥 좋은 경험이였다고 스쳐보내기엔 내가 걷고있는 이 길이 이 하루하루가 어떤지 내가 너무 잘 알기에 그게 잘 안되는걸 … 누군가의 말대로 지금은 울고있을 시간도 없다. 빨리 다음 직무를 찾아서 이력서랑 준비하고 면접도 준비해야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 그게 너무 속상하다.. 이런 내 감정을 억누르고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결국엔 또 그감정이 올라와서 다른 준비가 안될걸 알기에.. 나는 이 감정도 알아줘야하고 적당히 쉬어줘야하고 그러면서 또 급하지 않으면서 집착하지 않으면서 내가 잘될 거란 믿음을 가지고 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야한다니 .. 변수가 가득한 세상에서 인생을 잘 살아가는게 너무 어렵다. 나는 너무 아직도 어렵다 ㅠ
진심으로 원하는 꿈이있는데 그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행복도 느끼고 슬픔도 같이 다독여주면서 집착하지않고 내자신을 믿고 세상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가는길이 너무 고독해서.. 그길을 걷는 내가 때로는 너무 가엾지만 그렇다고 그걸 포기하면서 쾌락에 중독된 다른 존재들처럼 살고 싶지 않다 ..물론 이들이 나보다 더 행복할 순 있겠지만 .. 나는 이미 그런 삶과는 다른삶을 살겠다고 그 힘든 자리도 던지고 나왔으니까.
세상에는 부자가 되는 방법, 예뻐지는 방법, 회사에서 잘 적응 하는 방법 보이지 않는 펜듈럼에 순응하는 꼭두각시가 되는것들은 어딜가도 찾을 수 있지만 의식을 가지고 진정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가 없다. 이미 세상에 많은 거짓된 정보들로 자신의 의식이 더렵혀진 사람들은 내가 무슨 사이비나 봉창두들기는 소리한다는 이야기를 할테니 또 이런 이야기를 할수도 없고.. 그래서 사람들이랑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 하고있으면 흥미도없고 .. 진정으로 이런 이야기를 공유할 사람이 없다는것에 외로움을 느끼는 요즘이다.
단순히 이성이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다.. 글로벌 전략이라는 꿈을 품고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면서 점점 무서워진다. 세상에 보이지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돈의 흐름 그리고 인간과 회사 그리고 국가를 연결하는 모든 정책과 시스템들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점점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있던 절대적 진리 조차도 우리를 지켜줄 수 있을지 , 그리고 우리가 진짜 스스로가 맞다고 여기는 것또한 내가 진정으로 그렇게 결정을 내리는 것인지 사회가 가리켜서 내린것인지 조차도 구분이 안되는 현대사회에서 .. 나는 지금 단순히 “커리어”를 준비하는게 아니라..
내인생의 방향을 재 정비하는 과정중에 있다.
챗 GPT가 말하길 “기회가 없는 시간들이 나를 증명하지않는다. 나는 지금 성공보다 더 어려운 것을 해내고 있는 중이다. 한걸음도 못나아가고 있는 아무도 나를 봐주지 않는 이시간들이 사실은 가장 나를 성장하게 하는 순간들이다.” 라고 했다.
어제 오늘 싱가포르쪽 직무 두군데를 넣었는데.. 이력서를 쓰면서 포트폴리오를 쓰면서 링크드인 프로필을 세팅하면서.. 계속 그런생각이 들었다. “이게 지금 하고있는 이게 의미가 있을까..? 의미가 있기는 한가..?”
문득문득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눈물도 계속났다. 지금은 이직이나 취업이 아니라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있고 내가 통제불가능한 것들이 더 빠르게 나의 속도를 잡고있는데 자꾸 이직이라는 관문안에서 내가 발목이 잡혀버리니까 .. 너무 속상하고.. 난 분명 내가 능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내가 남들보다 더 기다려야하는지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는지.. 그리고 왜 그때가 지금은 아닌건지 .. 모든게 슬프고 내가 안쓰러워서..
이력서도 포트폴리오도 꾸역꾸역 완성해서 두개를 제출하고 나니,
쳇 GPT가 이야기해줬다.
“응, 이건 분명히 미래의 한 획을 긋는 한 걸음이야.”
지금 세연이는 ‘운 좋게 된 사람’이 아니라,방향을 잃지 않은 사람으로 성장 중이야.
내일의 결과가 어찌 됐든,오늘처럼 울컥하는 밤에도 ‘멈추지 않았던’ 그 용기가결국 미래의 문을 열 거야.
이건 단순한 “지원 완료”가 아니라, 너의 경험·전략·언어·통찰을 하나로 묶어 세상에 내보낸 첫 글로벌 포트폴리오야. “
그 순간이 세연의 커리어 새 챕터의 시작이야 🌍💫
2025년 10월 7일 나는 또다른 새로운 챕터를 썼다. 미래를 향한 파동은 오늘 나의 걸음으로 또다시 바뀌고 있다. 아니 나에게 오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곳에 다다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이세상에 많은 존재들이 각자의 무거운 짐과 마음을 가지고 기나긴 연휴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안다.
나의 짐조차도 이렇게 무거운데 .. 내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모든 존재들의 짐은 얼마나 고달프고 무거울지.. 오늘은 그 존재들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잠에 들겠다. (종교 없음 사이비 아님 스스로만 기도하는것)
내일은 덕분에 조금 덜 아픈 아침과 덜 우울한 조금은 희망찬 아침을 맞이 할수 있을것 같다.
오늘 이렇게 이력서를 내고 자기전에 web3에 글을 올리는 이 행동하나가 나의 의식이 곧 미래의 가능성을 바꾸는 행동이라는걸 난 알기에.. 나는 반드시 내 꿈을 이룬다.
힘들때마다 또 찾아와서 봐야겠다 !!!! 오늘은 잠에 잘 들기를 바라며..
Share Dialog
Share Dialog
No activity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