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NFT를 중심으로 웹 3.0 산업과 프로덕트에 대해 꾸준히 접하고 있다. 웹 3.0 관련 자료를 찾아보며 느낀 것들을 주제별로 풀어냈다. 글을 쓰면서 또 한 번 느낀 건, 웹 3.0이냐 웹 2.0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결국 어떤 고객들의 문제를 어떻게 혁신적인 방식으로, 풀어낼 것인지가 중요하다. *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다.Decentralization1. 현재의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완전한 탈중앙화라고 볼 수 있을까? 대표적 탈중앙화 네트워크인 이더리움에 접속하기 위해서 모바일에서는 APP STORE, PLAY STORE 등의 중앙화 플랫폼을 거쳐야 하고, 데스크톱에서는 크롬 익스텐션을 통해 접속해야 한다. 2. 탈중앙화 네트워크에서도 결국 중앙화 된 플랫폼이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탈중앙화의 대표적 산물 중 하나인 NFT도 탈중앙화의 산물인 DAO가 아니라, OpenSea, Rarible 등의 중앙화 플랫폼을 이용해서 거래할 수 있다. 3. Tech-Savvy하지 ...